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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브라질 대표팀 은퇴 선언…80골 130경기 기록
브라질 축구의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34·산투스)가 29일(현지시간) 코파 수다메리카나 경기 후 인터뷰에서 브라질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네이마르는 대표팀에서 80골을 기록하며 브라질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공격수로, 4차례 월드컵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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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9 min de lectura

브라질 축구의 간판 공격수 네이마르(34·산투스)가 29일(현지시간) 코파 수다메리카나 경기 후 인터뷰에서 브라질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네이마르는 대표팀에서 80골을 기록하며 브라질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공격수로, 4차례 월드컵에 출전했다.

독일 축구 대표팀의 40세 베테랑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 후 두 번째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유로 2024 이후 은퇴했으나 감독 요청으로 복귀했으나, 월드컵 조기 탈락에 극도의 실망감을 표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6개) 보유자인 펜싱 남자 사브르의 구본길이 18년간의 국가대표 생활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7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을 위해 복귀했으나, 한계를 느끼고 스스로 물러나는 길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