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desarrolloDeportes·18.06.2026Resumen IA로건, 21일 KIA전 첫 등판…이강철 감독 "공 좋아졌다"kt wiz의 새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이 21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첫 등판한다. 이강철 감독은 로건의 불펜 투구를 본 후 "지난 시즌보다 공이 훨씬 좋아졌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로건은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뛴 경험이 있으며, 부상 대체 선수로 합류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