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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026Resumen IA
주오사카한국문화원, 국립민속국악원과 함께 일본서 창극 '춘향' 선보인다
주오사카한국문화원이 국립민속국악원과 협력하여 일본 오사카와 오키나와에서 창극 '춘향'을 공연한다. 특히 오키나와 공연은 문화원이 간사이 지역 외에서 주최하는 첫 행사로, '춘향가'를 바탕으로 한 대표 창극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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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사카한국문화원이 국립민속국악원과 협력하여 일본 오사카와 오키나와에서 창극 '춘향'을 공연한다. 특히 오키나와 공연은 문화원이 간사이 지역 외에서 주최하는 첫 행사로, '춘향가'를 바탕으로 한 대표 창극을 선보인다.

국립민속국악원이 창극 '춘향'을 오는 9일과 13일 일본 오사카와 오키나와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투어링 케이-아츠' 사업의 일환으로, 춘향의 시선으로 사랑과 이별, 재회의 정서를 그린 작품이다.

재일동포 2세 화가 김석출(74)이 40여 년간 5·18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작업해 온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일본에서 활동하며 '광주 사건'을 접한 후 참상을 화폭에 담기 시작했으며, 최근 국내 첫 개인전을 통해 작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