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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hace 11 horasResumen IA
曺 "원칙 없는 어지러운 행보" vs 金 "손바닥 뒤집듯 입장 바꿔"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전건송치' 부활을 두고 공개 설전을 벌였다. 조 전 대표는 김 의원의 발의안을 "원칙 없는 행보"로 비판했고, 김 의원은 조 전 대표가 과거 입장을 바꿨다고 반박하며 허위사실 적시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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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