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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1/7/2026Resumen IA
통합 전남도교육청, 출범 첫날 필수 조례 일괄 처리…'거수기' 비판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출범 첫날 필수 조례 233건을 일괄 처리하며 행정·의정 운영의 법적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다수당인 민주당 의원들이 공개 토론 없이 대부분 찬성표를 던져 '거수기'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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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5 min de lectura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출범 첫날 필수 조례 233건을 일괄 처리하며 행정·의정 운영의 법적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다수당인 민주당 의원들이 공개 토론 없이 대부분 찬성표를 던져 '거수기'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외국 대학 입학과 외국어 교육을 목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는 논란이 일었던 담양의 A 대안 교육기관 등록 신청을 불허했습니다. 교육단체는 해당 기관이 국제학교처럼 홍보했다며 등록 불가를 주장했습니다.

광주·전남교육청이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청의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 기존 6국 체제를 유지하며 통합 추진을 위한 기획조정실을 신설하고, 내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