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 일상 담은 고문서 전시회 수원광교박물관서 개최
수원광교박물관에서 '고문서로 만나는 조선의 일상' 테마 전시회가 열린다. 1722년 과부 홍씨의 밭 매매계약서, 이집두의 시권 등 70여 점의 고문서를 통해 조선 후기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내년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수원광교박물관에서 '고문서로 만나는 조선의 일상' 테마 전시회가 열린다. 1722년 과부 홍씨의 밭 매매계약서, 이집두의 시권 등 70여 점의 고문서를 통해 조선 후기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내년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KCC실리콘은 24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기능성 필름·테이프 전시회 'APFE 2026'에 참가해 감압 점착제와 이형 코팅제를 위한 실리콘 소재를 선보인다. 특히 피부 자극 최소화 및 무용제형 점착제, 불소 기반 이형 코팅제 등을 소개하며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2026 바이오 USA'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막했다. 올해 행사에는 70여개국 관계자 2만여명이 참여하며, K바이오를 조명하는 독립 세션이 처음으로 마련되는 등 K바이오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경북 구미시는 '2026 태국 방콕 제조생산전시회'에서 지역 기업들이 63건, 1천40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시의 지원 이후 총 200건, 6천65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78만 달러의 수출 및 업무협약 성과를 기록했다.

두산로보틱스가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자동화 기술·로봇 전시회 '오토메이트 2026'에 참가해 AI 팔레타이징 솔루션 '팔레티즈 HD+'를 처음 공개한다. 이 솔루션은 분당 최대 11개 박스 처리가 가능하다.

LG전자가 북미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컴 2026'에서 초대형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LG 매그니트'로 최고 제품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맞춤형 디스플레이 솔루션도 선보이며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확대 의지를 밝혔다.

SSG닷컴이 25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리빙 전시회 '더 메종 2026'과 연계한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한다. 까사무띠, 홉티미스트 등 유명 브랜드가 참여하며, 고객 대상 초청 이벤트도 진행된다.

SK하이닉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HPE 디스커버 2026에서 HBM4, HBM3E, 서버 D램 등 AI 인프라용 메모리 제품을 선보이며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경기 시흥시와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2026년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0월까지 시흥, 청주, 태안 등에서 '조개더미의 비밀-오이도 신석기 이야기'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

Europe's largest electronics and IT exhibition, IFA, will be held in Berlin from September 4-8. This year's IFA will focus on AI, robotics, and digital health, featuring a humanoid robot runway and special opening of the ICC Berlin.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방산기업 최초로 '넥스트 라이즈 2026'에 참가해 21개 협력사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오픈이노베이션 참여사를 발굴한다.

티맵모빌리티가 르노코리아와 함께 넥스트라이즈 2026에서 차세대 3D 차로 인식 내비게이션 콘셉트를 공개하며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이 내비게이션은 주행 중 2D에서 3D 지도로 자동 전환되며 주요 교통 정보의 시인성을 높인다.

대한전선이 해상풍력 전시회에서 해상풍력 및 초고압 직류송전 관련 제품을 전시하며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을 통해 장거리 계통 연계와 HVDC 해저케이블 공급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전시회 '비바테크놀로지 2026'에 국내 스타트업 39곳이 참여하는 'K-스타트업 통합관'을 운영한다. 현지 투자자와의 연결 및 투자 설명회 개최를 지원하여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돕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의료기기·바이오 기업 14곳을 미국과 중국의 주요 국제전시회에 파견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이번 참가는 수출 판로 확대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수도권 유일의 해양안전 전문 전시회인 '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이 1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165개 국내외 기업이 참여하며 20여 개의 전문 세미나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독일·프랑스 합작 방산업체 KNDS가 유로사토리 방산전시회에서 신형 전차 '카팡'을 공개했습니다. 카팡은 노후화한 프랑스 레클레르 전차를 대체할 주력 전차로, 독일 레오파르트 2A8 기반 차체에 프랑스제 무인 포탑을 탑재했습니다. MGCS 사업 지연 속에서 프랑스의 차세대 전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HMM이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브레이크벌크 유럽 2026'에 참가해 특수화물 운송 역량을 홍보하며 글로벌 물류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시회에서 HMM은 신규 고부가가치 화물 수주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LS엠트론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 2026에 참가해 K2 전차, K9 자주포용 한국형 궤도를 비롯해 미국형, 러시아형 등 총 17종의 궤도 라인업을 선보였다. 유럽 방산 기업들과 수주 협의 및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미국 AI 방산기업 쉴드 AI가 유로사토리 2026에서 세계 최초 AI 조종 수직이착륙 전투기 '엑스배트'를 공개했습니다. 엑스배트는 활주로 없이 운용 가능하며, GPS 교란 시에도 스스로 판단해 비행 및 전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현대위아와 기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방산전시회 '유로사토리 2026'에 참가해 경량화 자주포, 원격사격통제체계, 군용 특수차량 등을 선보였습니다. 현대위아는 기동성과 수송 능력을 높인 105㎜ 자주포와 AI 기반 RCWS를, 기아는 대한민국 국군 표준 지휘차인 타스만 군용 지휘차와 소형전술차 등을 전시했습니다.

현대위아가 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 '유로사토리 2026'에 처음 참가해 경량화 105㎜ 자주포와 원격사격통제체계(RCWS) 등 첨단 무기체계를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폴란드, 루마니아 등 유럽 국가로의 화포 체계 수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샌 안토니오에서 열리는 '하이텍 2026' 전시회에서 AI 기반 배경화면 및 실시간 번역 기능을 갖춘 호텔용 아트 TV '더 프레임'을 공개했다. 43~75형 크기로 하반기 출시 예정이며, 호텔 투숙객에게 예술 작품 콘텐츠와 개인 맞춤형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로템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 2026 전시회에 참가해 AI 기반 무인 포탑형 대드론(C-UAS) 다층방호체계를 처음 공개한다. 이 시스템은 적 드론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대응하는 첨단 기술로, 전차, 장갑차, 무인차량 등에 적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