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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전장연 지하철 시위에 "무관용 원칙, 강력 대응"
서울교통공사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에 대해 철도안전법에 따른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현재 9건의 소송이 진행 중이며, 시청역 천막 철거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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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교통공사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에 대해 철도안전법에 따른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현재 9건의 소송이 진행 중이며, 시청역 천막 철거도 요구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2일 오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역까지 이동하는 지하철 탑승 시위를 6개월 만에 재개했다. 장애인 권리 예산 반영과 공공일자리 노동자 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시민 불편은 크지 않았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2년 만에 버스 탑승 시위를 재개하며 출근길 도심 정체를 빚었다. 이들은 휠체어 탑승설비 의무화 등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개정을 촉구하며 매주 수요일 정기 시위에 돌입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22년 만에 출근길 버스 탑승 시위를 재개하며 도심 정체를 빚었다. 이들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매주 수요일 정기 시위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