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사 외환 의혹 특검, 속초 HID 부대 현장검증 실시
국군정보사령부 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강원 속초시 HID 부대를 현장검증했다. 특검은 2024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북파 훈련을 계엄 선포 명분 마련용 준비 작업으로 보고 관련자들을 수사 중이다.

국군정보사령부 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강원 속초시 HID 부대를 현장검증했다. 특검은 2024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북파 훈련을 계엄 선포 명분 마련용 준비 작업으로 보고 관련자들을 수사 중이다.

KT의 이동식 AI 교육 플랫폼 'KT AI 스테이션'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정보사회세계정상회의(WSIS) 프라이즈 2026'에서 정보·지식 접근 부문 챔피언상을 수상했다. 이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한 수상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와 청소년 AI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취득했다. NIA는 윤리경영 체계를 재정비하고 윤리위험 관리체계를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국제표준에 부합함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

국군정보사령부의 외환 의혹과 관련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노상원·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됐다. 특검팀은 정보사가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HID 요원을 동원해 북파 훈련을 진행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이다.

Former Defense Minister Kim Yong-hyun was sentenced to 3 years in prison for leaking intelligence agency personnel lists to form an illegal election investigation team during the 12.3 emergency martial law. He was also previously sentenced to 30 years for rebellion and foreign exchange violations.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12·3 비상계엄 당시 부정선거 수사단 명단을 누설한 혐의로 19일 1심 선고를 받는다. 그는 정보사 요원 명단을 전달해 비상계엄 하 부정선거 의혹 수사단 구성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3대 특검 이후 남은 사건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의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을 18일 재차 소환해 국군정보사의 외환 의혹과 관련해 조사 중이다. 특검팀은 김 전 차장을 상대로 국가안보실이 2024년 정보사가 특수임무대(HID) 요원을 동원해 진행한 북파 훈련과 관련이 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8억원을 지원받아 강원형 AI라운지를 구축한다. 시민 누구나 AI를 체험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지역 특화 이슈 해결 및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 당시 부정선거 수사단 구성을 위해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19일 1심 선고를 받는다. 또한 서훈 전 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경청장의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항소심 선고도 같은 날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