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심 골목상권 조성 추진…NFC 스마트 안심 태그 시범 운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대전경찰청이 여성·1인 소상공인을 위한 '안심 골목상권 조성 MOU'를 체결하고 NFC 스마트 안심 태그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위급 시 스마트폰으로 태그하면 112 신고 및 경찰 출동이 이루어지며, 시범 운영 후 사업 대상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대전경찰청이 여성·1인 소상공인을 위한 '안심 골목상권 조성 MOU'를 체결하고 NFC 스마트 안심 태그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위급 시 스마트폰으로 태그하면 112 신고 및 경찰 출동이 이루어지며, 시범 운영 후 사업 대상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시 계양구가 민선 8기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온 체육·문화시설 조성 사업들이 행정절차 및 예산 확보 난항으로 사실상 표류 중이다. 계양꽃마루 체육단지와 계양아라온 문화광장 사업 모두 예산 부족과 행정 절차상의 문제로 지연되고 있으며, 인수위는 재정 여건을 고려해 사업 추진의 적절성을 검토 중이다.

양양군보건소는 여름철 위생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2억2천만원을 투입해 방역소독 사업을 추진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방역반을 운영하며, 해수욕장·공중화장실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주간 소독을 실시하고 야간 소독도 총 300회 진행한다. 친환경 방역공법을 적용해 연기와 냄새를 줄이고 방제 효과를 높였다.

울산 울주군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점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용검사 후 15년 이상 경과한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등이 대상이며, 다음 달 15일까지 신청받는다.

일제강점기 침략전쟁 전초기지였던 제주 알뜨르비행장에 스포츠타운을 조성하려던 계획이 시민단체 등의 반발로 백지화됐다. 제주도는 관련 계획을 철회하고 평화대공원 조성 계획으로 복원할 방침이다.

산림과학원은 건조지역 조림 시 나무를 많이 심는 것보다 토양수분, 나무 특성, 심는 시기 등 현장 조건에 맞춘 과학적 관리가 초기 생존·생장을 좌우한다고 발표했다. 중국·몽골 조림지 장기 조사 결과, 사구 높이에 따른 토양수분 차이, 수종별 관수 효과 차이, 조림 시기 등이 생존율과 생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문에 3천억 달러 규모의 이란 재건 민간 기금 조성 방안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금은 미국 정부 자금이 아닌 민간 투자 형태로 조성되며, 한국 기업도 참여 가능성이 언급됐다.

부산시가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개 공모를 통해 5개 권역별 특화콘텐츠 사업을 선정하고 추진한다. 이는 해운대·광안리 등 일부 지역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부산 전역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제주 서귀포시가 화순금모래해수욕장 인근 공유수면에 반려동물 특화 해수욕장을 조성하면서 연안 습지 일부를 콘크리트로 매립해 환경 훼손 논란이 일고 있다. 시민단체와 정당은 공사 중단과 원상 복구를 촉구하고 있으나, 시는 적법 절차에 따라 인공 수로를 정비하는 사업이며 보호종 서식 구간은 제외했다고 해명했다.

미국이 이란 핵 합의 대가로 3천억 달러 규모의 재건기금 조성을 검토 중이며, 한국 기업들도 이란 재건 참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여건 조성 시 한국 기업의 참여를 지원할 방침이다.

전북 완주군이 환경 오염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세차장, 차량수리 업체 등 114곳의 대기 및 폐수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위반 사업장에는 행정 조치 및 재지도를 병행하며, 중대 위반 시 고발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서울 구로구는 구일역 철도변 유휴부지 4천600㎡에 복합 생활형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공간에는 녹지, 어린이 놀이공간, 산책로, 운동시설, 휴식 시설 등이 마련됐다.

철원군이 축산농가의 환경개선 실천을 유도하는 '깨끗한 축산농장' 사업의 운영관리를 강화하고 신규 참여 농가를 상시 모집한다. 지정 농가에는 축산 관련 사업 신청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강원 삼척시가 노후화로 붕괴 위험이 있는 월천교를 철거하고 새 교량을 건설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사업비 298억원을 투입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주민 통행 불편 해소와 안전한 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권역별로 '2026년 학교 전자칠판 지원 품평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교들이 교육 환경에 적합한 전자칠판을 직접 비교 체험하고 공정하게 보급받도록 지원하며, 청렴 부스와 AI 플랫폼 활용 체험도 제공한다.

울산 울주군이 여름철을 앞두고 노약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급식시설 28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오는 19일까지 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상태 등을 확인하며, 위반 업소는 행정처분 후 재점검할 예정이다.

Samsung C&T is partnering with UK architectural firm Foster + Partners to develop the Seongsu 3rd District redevelopment project in Seoul into a high-end landmark. The collaboration aims to create a super-tall residential complex with optimal views and internal efficiency.

Seoul's Nowon District is opening the expanded 'Madei-eum Library' on May 23rd, a human book library fostering communication and knowledge exchange. The new facility, located on the 3rd floor of a youth housing complex, features expanded reading areas, educational spaces, and a collection of 30,000 books.

Yanggu County will offer food poisoning prevention consulting from June 1 to August 31 for 10 food service establishments and group cafeterias. The service includes on-site inspections, hygiene diagnostics, and customized training to reduce food poisoning risks.

Daegu's Nam District has begun a 'basic conceptual service' to create 'Korea-US Dan-gil,' a street integrating Korean and US cultures and youth content near Camp Walker. The project aims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and strengthen bilateral 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