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25개 동 전역서 주민총회 개최…주민 참여 자치 사업 우선순위 결정
경기 안산시는 내달 말까지 25개 동 전역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주민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해 자치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논의된 181건의 사업이 올해 본예산에 반영되었다.

경기 안산시는 내달 말까지 25개 동 전역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주민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해 자치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논의된 181건의 사업이 올해 본예산에 반영되었다.

통일부 차관 김남중은 철원에서 열린 평화 토론회에서 윤석열 정부 시절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와 민간단체 대북 전단 살포, 북한의 대남 방송과 오물 풍선 등을 언급하며 이전 남북관계의 대립과 갈등을 지적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신뢰 조치로 대남 소음 방송과 오물 풍선이 사라졌다고 설명하며, 대화 재개와 한반도 평화 공존 제도화를 강조했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 참여형 사회적 가치 서비스 '착한 서초코인'의 가입자 2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탄소중립 실천, 자원봉사 등 사회적 활동에 참여한 주민에게 코인을 지급하며, 현재까지 256만 코인이 적립되고 2만 코인이 기부되었다.

Yangyang County is enhancing resident-led environmental protection by expanding incentives for waste reduction and recycling, and organizing experiential marine environment campaigns. The '2026 Yangyang Hae(海)bangilji' campaign saw 337 participants collecting trash along beaches and the Haeparang Tr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