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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10/7/2026Resumen IA
"너 때문에 내 새끼들 놀랐잖아"…만취 뺑소니 엄마에 징역 12년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하고 도주한 30대 엄마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다. 법원은 아이들에게 해를 끼친 점 등을 고려해 아동학대 혐의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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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 min de lectura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하고 도주한 30대 엄마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다. 법원은 아이들에게 해를 끼친 점 등을 고려해 아동학대 혐의도 적용했다.

만취 상태로 과속 운전해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하고 현장에서 도주한 30대 엄마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자녀들을 위험에 노출시킨 행위도 아동학대로 보고 중범죄로 판단했다.

사실혼 관계 여성을 외도 의심으로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12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전자발찌 10년 부착 명령도 유지되었습니다.

20대 아들이 50대 모친을 둔기와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조현병으로 인한 심신 미약 상태 등을 양형에 반영했다.

검찰이 생활고와 우울증을 이유로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30대 부부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의 죄책이 무겁고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했다. 선고는 다음 달 15일이다.

80대 남성 A씨가 설날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는 망상으로 범행했으며, 재판부는 고령과 우발적 범행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