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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ortes·hace 4 horasResumen IA
"비디오 판독 없이 반칙 선언" 반발…심판, 구단 제공 차로 빠져나가
1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수원 삼성과 충북청주FC 경기 후, 수원 팬 수백 명이 심판의 역전 골 불인정 판정에 항의하며 출입구를 점거했다. 심판은 구단 제공 차량으로 이동했고, 팬들은 심판이 떠난 후 자진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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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min de lectura

1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수원 삼성과 충북청주FC 경기 후, 수원 팬 수백 명이 심판의 역전 골 불인정 판정에 항의하며 출입구를 점거했다. 심판은 구단 제공 차량으로 이동했고, 팬들은 심판이 떠난 후 자진 해산했다.

1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수원 삼성과 충북청주FC 경기 후, 수원 팬 수백 명이 심판의 역전 골 불인정 판정에 항의하며 경기장 출입구 통로를 약 1시간 30분간 점거했다. 경찰이 투입되었으나 물리적 충돌은 없었으며, 선수단과 심판은 다른 통로로 빠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