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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13/7/2026Resumen IA
박선원,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과 전남 동부권 이어지도록 후속 과제 챙길 것"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출마자 박선원 의원이 13일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과가 전남 동부권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과제를 챙기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여수·순천·광양 지역의 산업 연계와 구체적인 후속 계획 마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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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출마자 박선원 의원이 13일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과가 전남 동부권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과제를 챙기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여수·순천·광양 지역의 산업 연계와 구체적인 후속 계획 마련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최 의원은 검찰·언론·사법·경제 등 민생개혁 완성과 이재명 대표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출마 김영호 의원이 전남광주를 AI·반도체 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주 군공항 부지 반도체 산업단지 성공을 위해 지역 중심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서미화 의원이 "호남의 딸로서 부강한 호남을 만드는데 불쏘시개가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구현을 언급하며 당·정·청 간 불협화음 방지와 6·3 지방선거 심판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이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사회적 약자의 정치 참여 확대와 '당원주권 2.0' 추진을 약속했다. 또한 개헌,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AI 통합돌봄 등을 공약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24일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했다. 박 의원은 '총선과 대선 승리하는 민주당 만들기'를 목표로 밝혔으며, 당내 계파 대결 우려에 대해 '정책 우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