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desarrolloPolítica·2 g önceResumen IA민주평통 아태지역부의장 최분도, 공공외교로 거주국-모국 교류 앞장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은 한류를 활용해 평화와 공존의 비전을 확산하는 공공외교에 힘쓰고 있다. 현지 한국학 전공자 및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명예평통위원 제도'를 추진하며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호 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