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도민 정책 제안 3020건 접수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받은 정책 제안 3020건 중 교통·건설·환경 분야가 84.1%를 차지했으며, 인천2호선 고양 연장 등 철도·교통 인프라 관련 제안이 많았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받은 정책 제안 3020건 중 교통·건설·환경 분야가 84.1%를 차지했으며, 인천2호선 고양 연장 등 철도·교통 인프라 관련 제안이 많았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공공주택 공급 등 주거 관련 공약의 실행력을 점검했다. 민선 9기 핵심 주거·일자리 공약을 사업 추진에 반영하기로 했다.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에게 지급되는 참전수당이 지자체별 재정 여건과 조례에 따라 최대 7배 이상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내에서도 구리시는 월 50만원을 지급하는 반면 고양시는 80세 이상에게 월 10만원을 지급하는 등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미애와 인수위가 심각한 재정 위기를 거론하며 세출 구조조정 등 타개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추 당선인은 조직 신설 신중 검토, 재정 파탄 원인 분석, 교통 공약 추진 등을 주문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인수위가 경기도의 심각한 재정 위기 타개를 위해 세출 구조조정 등 대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추 당선인은 재정 악화 원인 분석과 함께 현실성 있는 공약 추진 계획을 세울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제12대 당 대표의원으로 안광률 의원을 선출했다. 안 의원은 도민 체감 민생 성과 창출과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을 약속했다. 의장 후보로는 남종섭 의원이 단독 출마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경기도의 심각한 재정 상황을 토로하며 세입구조 개선을 재차 주장했다. 7조 원의 채무와 3천억 원 이상의 미편성 예산을 지적하며, 불교부단체 지정을 이유로 지방교부세 교부 방식의 합리적 조정과 법인 지방소득세 개선을 촉구했다.

경기도는 중소기업의 ESG 경영 확산과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300개 사를 대상으로 ESG 진단평가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다음 달 16일까지이며, 선정된 기업은 컨설팅과 인증서 발급, 우수 기업에는 금융 및 수출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누리집을 개설하고 25일까지 정책 제안을 받는다. 복지, 교육, 경제 등 11개 분야에 대한 제안은 도정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9일 새 대표의원으로 3선 방성환 의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당초 출마 의사를 밝혔던 다른 의원들과의 합의를 통해 경선 없이 추대됐다.

경기도의회 양우식 운영위원장이 의회 사무처 직원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50만원을 선고받았다. 양 위원장은 불복해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기도는 가축전염병 지역예찰협의회를 열고 올해 상반기 발생 동향,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대책 등을 논의했다. 남영희 소장은 사전 예찰과 차단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빈틈없는 방역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국방부의 민간인출입통제선 북상 및 제한보호구역 최소화 추진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를 계기로 경기북부 지역 발전을 위한 협의체 구축 및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경기도는 지역·대학 동반성장을 위한 대학지원사업 1차 연도 평가에서 경희대, 단국대, 성균관대 등 7개 대학을 '매우 우수' 대학으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교육부의 RISE 사업 개편에 맞춰 사업을 전면 개편하고, 신규 과제 수행 대학도 선정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임기 종료를 앞두고 제12대 의회를 향해 낮은 자세로 소수 의견을 경청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의회가 숫자로 운영되지만 신뢰는 숫자로 얻을 수 없으며, 도민의 신뢰는 의정활동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방분권과 지방의회 강화 과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의원이 사실상 확정됐다. 민주당 대표 의원에는 안광률, 최만식 의원이, 국민의힘 대표 의원에는 방성환, 이혜원, 윤종용 의원이 후보로 등록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16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경제, 사회복지, 행정혁신 분과에서 경기도 관련 부서들의 업무보고를 받으며 도정 과제 파악에 나섰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러닝 기반 로컬관광 플랫폼 '런경기' 구축·운영에 착수한다. 이 플랫폼은 도내 관광자원을 활용한 런투어 상품 운영 및 예약·후기 공유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가 1기분 자동차세 4419억원을 436만 건에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다. 화성시가 40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2기분 선납 시 2.5% 할인 혜택이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인수위원회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15일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인수위는 6개 분과, 15개 특위, 3개 TF 등으로 구성되며, 인수위원·자문위원 등 250여명이 참여한다.

경기도가 지방세 체납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체납관리단을 기존 13개 시군에서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하고 576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소액 체납자의 체납 이유를 조사하고 납부를 독려하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등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다자녀가정 지원 사업인 '경기 아이플러스' 카드 운영을 향후 5년간 NH농협은행과 함께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은행은 5년간 총 7억5천만원의 발전기금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긴급 상황 발생 시 혼선 우려가 있는 지하차도 28곳 중 25곳의 명칭을 정비하고 3곳은 관리청에 이관했다고 밝혔다. 이는 오송 궁평지하차도 참사를 계기로 추진되었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선호도를 반영하여 명칭을 변경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문 전 대통령은 "민주 구성원들이 힘을 내야 하며, 특히 경기도가 더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추 당선인은 민주당 통합을 위한 문 전 대통령의 역할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