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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ironment·3/7/2026Resumen IA
"지자체 운영 포집시설로는 최대 규모"…연간 198t 포집
서울 성북구가 전국 최초로 주민 생활체육시설에 AI 기반 탄소포집장치를 설치했다. 연간 최대 198t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3만 그루가 흡수하는 양과 맞먹는다.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단일 시설로는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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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a

서울 성북구가 전국 최초로 주민 생활체육시설에 AI 기반 탄소포집장치를 설치했다. 연간 최대 198t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3만 그루가 흡수하는 양과 맞먹는다.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단일 시설로는 최대 규모다.

세아제강이 영국 티스사이드 지역의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프로젝트에 약 1천750만톤 규모의 스테인리스 강관을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 이 강관은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심해에 저장하는 핵심 공정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