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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정부 대표단, 세종시 개발 경험 배우러 행복청 방문
탄자니아 정부 대표단이 세종시 개발 경험을 배우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을 방문했다. 대표단은 대통령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에 관심을 보였으며, 행복청은 탄자니아 도도마의 수도 이전 및 도시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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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탄자니아 정부 대표단이 세종시 개발 경험을 배우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을 방문했다. 대표단은 대통령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에 관심을 보였으며, 행복청은 탄자니아 도도마의 수도 이전 및 도시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 AI교육원이 탄자니아의 정보화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정보화기기 120대를 지원한다. 8~9월 2개 학교에 컴퓨터, 모니터, 빔프로젝터 등을 전달하며, 11월에는 현지 교원 대상 컨설팅도 진행한다. 이 사업은 2021년 업무협약 이후 6년째 이어지고 있다.

탄자니아 난민 캠프 출신 네스토리 이란쿤다(20·왓퍼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 튀르키예와의 경기에서 결승 골을 터뜨리며 호주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월드컵 본선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이란쿤다는 호주 역대 최연소 득점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