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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ortes·hace 15 horasResumen IA
일본 무대 진출 앞둔 이다현 "대표팀 성적 책임질 위치"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미들 블로커 이다현 선수가 인도네시아와의 평가전 후 인터뷰에서 대표팀 성적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하며, 일본 SV리그 NEC 레드 로키츠 가와사키 합류를 앞두고 해외 경험의 중요성과 주전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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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a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미들 블로커 이다현 선수가 인도네시아와의 평가전 후 인터뷰에서 대표팀 성적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하며, 일본 SV리그 NEC 레드 로키츠 가와사키 합류를 앞두고 해외 경험의 중요성과 주전 목표를 밝혔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베트남을 3-0으로 꺾고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4일 대만과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