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IA14.06.2026Resumen IA전 한국예총 간부, 횡령·배임 혐의 항소심서 징역 5년 선고한국예총 전 총무부장 윤모씨가 홈앤쇼핑 주식 헐값 매각 등 배임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10년간 해외 도피한 점 등을 고려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