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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22.06.2026Resumen IA
한국해양진흥공사, 2231억 규모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조성
한국해양진흥공사가 BNK부산은행 등과 2231억 원 규모의 '국내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한다. 이 펀드는 항만 터미널, 물류센터, ESS,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등에 장기 투자하여 국가 물류망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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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BNK부산은행 등과 2231억 원 규모의 '국내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한다. 이 펀드는 항만 터미널, 물류센터, ESS,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등에 장기 투자하여 국가 물류망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BNK부산은행은 22일 한국해양진흥공사, 신한은행, 이지스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과 함께 2,231억원 규모의 '국내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약정을 체결했다. 이 펀드는 국내 항만 물류 인프라 경쟁력 강화와 민간 투자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신입사원 9명을 136대 1의 높은 경쟁률 속에 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직무 역량과 조직 적합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CBRE와 미국 내 물류·상업용 부동산 투자 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잠재 투자 기회 발굴, 시장 조사, 파트너 소개 등에서 협력하며 미국 진출 한국 기업 지원도 모색한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베트남 호찌민 인근 동나이성 연짝 6공단에서 롯데글로벌로지스 콜드체인 물류센터를 준공했다. 이 물류센터는 저온 및 상온 물류센터로 구성되며, 국내 물류기업의 해외 필수 물류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