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desarrolloDeportes·04.06.2026Resumen IA황선우, 2026 아시안게임 향해 담금질… "200m 자유형 아시아 신기록 재경신 목표"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호주 시드니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그는 자유형 200m 아시아 신기록 재경신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 선수들의 성장에 대비해 훈련 강도를 높이고 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