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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ítica·1/7/2026Resumen IA
김건희 여사, 1심 유죄 판결 불복 항소… "사실오인·법리오해"
김건희 여사가 각종 청탁과 함께 고가 금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데 불복해 항소했다. 김 여사 측은 사실오인, 법리오해, 양형 과다를 주장하며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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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a

김건희 여사가 각종 청탁과 함께 고가 금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데 불복해 항소했다. 김 여사 측은 사실오인, 법리오해, 양형 과다를 주장하며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김건희 여사가 '매관매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사법부의 경고이자 정치검찰에 대한 심판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소수 정치검사들의 오남용으로 검찰이 해체 상황에 직면했다고 비판하며 뼈저른 반성과 함께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의 '수사 자료 제출 거부' 주장에 대검찰청이 반박하며, 종합특검을 통해 필요한 자료와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가 재판부에 제출됐다고 밝혔다. 1심 재판부는 이 전 부지사에게 위증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