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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ortes·8/7/2026Resumen IA
멕시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 결별…하파엘 마르케스 신임 사령탑 선임
멕시코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 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 결별하고, 수석 코치였던 하파엘 마르케스를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마르케스는 2030 월드컵까지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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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de lectura

멕시코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 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 결별하고, 수석 코치였던 하파엘 마르케스를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마르케스는 2030 월드컵까지 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다.

월드컵 최다 우승국 브라질이 36년 만에 16강에서 탈락하며 쓸쓸하게 귀국했다. 선수단 대부분이 전세기에 탑승하지 않고 각자 흩어졌으며, 베테랑 수비수 다닐루와 훈련 파트너 골키퍼만 전세기에 올랐다.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한 미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1600만 달러 상금을 여자 축구대표팀과 동일하게 분배한다. 이는 2022년 합의된 '남녀 동일 임금 협약'에 따른 것으로, 양 팀 선수들은 각각 약 24만 6천 달러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