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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비공식 41도 기록…8년 만에 낮 최고기온 40도 넘어
전남 광양시에서 비공식 관측으로 41도를 기록하며 8년 만에 낮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어섰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무더위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순천과 광주 동부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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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에서 비공식 관측으로 41도를 기록하며 8년 만에 낮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어섰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무더위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순천과 광주 동부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남 광양에서 자동기상관측장비(AWS) 기준 41도가 기록되며 8년 만에 지역 최고기온이 40도를 넘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폭염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순천과 광주 동부 지역에 폭염중대경보를 확대 발령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