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K뷰티, 일본 시장 IP 보호 위해 한국 본사 명의 상표 출원 필수"
K뷰티 제품의 일본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지식재산권 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주일한국대사관은 'K-뷰티 기업 일본 지식재산 보호 세미나'를 열고 일본 시장 전문가들이 IP 보호 전략과 계약상 유의 사항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문가들은 일본 시장 진출 시 한국 본사가 상표권을 보유하도록 계약을 설계하고, 선행 조사를 통해 상표와 디자인을 먼저 출원할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