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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8/7/2026Resumen IA
삼성전자, 5월 글로벌 TV 시장 1위 수성…출하량 감소에도 선방
5월 글로벌 TV 시장 출하량이 전년 대비 2% 감소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북미 시장 부진에도 불구하고 1위 자리를 지켰다. 중국은 보조금 종료와 월드컵 특수 부재로 12% 감소하며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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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월 글로벌 TV 시장 출하량이 전년 대비 2% 감소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북미 시장 부진에도 불구하고 1위 자리를 지켰다. 중국은 보조금 종료와 월드컵 특수 부재로 12% 감소하며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감소세를 보였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조사 결과, 4월 글로벌 TV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으며, 서유럽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27%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샤오미는 해당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2배 성장하며 점유율을 13%로 끌어올렸습니다.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북미 미니LED TV 시장에서 40% 점유율로 하이센스를 제치고 선두를 탈환했다. 월드컵 특수와 신제품 출시로 2분기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Samsung Electronics has secured the top position in the global TV market for the 21st consecutive year, holding a 31.3% market share in Q1 2024. The company leads in premium and large-screen TV segments, driven by its Neo QLED and OLED models, and is now focusing on AI TV populariz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