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 전남 고흥군이 지난해 귀농인 153명을 유치하며 전국 1위를 기록했다.
- 2018년부터 인구정책 전담 부서 신설 및 귀농귀촌 교육 강화 등 정책 추진의 성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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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이 지난해 귀농인 153명을 유치하며 전국 1위를 기록했다. 2018년부터 인구정책 전담 부서 신설 및 귀농귀촌 교육 강화 등 정책 추진의 성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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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이 지난해 귀농인 153명을 유치하며 전국 1위를 기록했다. 2018년부터 인구정책 전담 부서 신설 및 귀농귀촌 교육 강화 등 정책 추진의 성과로 분석된다.

경북도는 예천군 축산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 가축 처분, 가축시장 운영 중단, 백신 접종 등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발생 농장 인근 도로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한 임상 검사를 실시 중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관련 고시 4종을 개정해 6일부터 시행한다. 생산자단체 심사 표본 추출 대상을 확대하고 저장 단계 오염 방지 기준을 신설하며, 온라인 교육 이수도 가능해진다.

인천 연평어장의 올해 봄철 꽃게 어획량이 지난해보다 130% 이상 증가했지만, 예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고유가와 금어기 등으로 어민들의 소득은 오히려 줄었다. 어민들은 금어기 조정을 정부에 건의하고 있다.

충북 지역에서 발생한 과수화상병 확산세가 첫 발생 50일 만에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다. 일주일째 신규 발생 신고가 없으며, 이는 30도를 웃도는 폭염으로 병원균 활동이 주춤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총 21.68㏊ 피해가 발생했으며, 방제 완료율은 98%다.

강원 양구군 대표 농산물인 수박이 3일 수도권 도매시장에 첫 출하됐다. 올해 388개 농가, 194㏊에서 1만4천여t을 생산해 210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예천의 돼지농장 1곳과 주변 소 농장 5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방역 당국은 즉시 이동중지 명령과 긴급 백신 접종 등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위기 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