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파주 도라전망대 관광버스 전복 사고…외국인 관광객 10명 부상
파주 도라전망대 관광버스 전복 사고…외국인 관광객 10명 부상
En développement
연합뉴스1 g önceMonde1 dk okumaSouth Korea

파주 도라전망대 관광버스 전복 사고…외국인 관광객 10명 부상

L'essentiel

20일 오전 경기 파주시 도라전망대 인근에서 45인승 관광버스가 도로 왼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도미니카 국적 외국인 등 관광객 10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20일 오전 경기 파주시 도라전망대 인근에서 45인승 관광버스가 도로 왼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Taille de police

20일 오전 11시 24분께 경기 파주시 장단면 도라산리 도라전망대를 오르던 45인승 관광버스가 전망대 중간 주차장에 다다르기 전 도로 왼쪽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도미니카 국적 외국인 등 관광객 10명이 다쳐 의정부와 파주, 고양지역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사고가 나자 소방 당국은 장비 16대와 대원 30명을 동원, 구조작업 등을 벌였다.

당시 관광버스에는 관광객 21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차장 인근 오르막길에서 버스가 정차 후 재출발하던 중 뒤로 밀리면서 왼쪽으로 전복됐다는 운전기사와 승객 등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Questions ouvertes

  • 정확한 사고 원인은 무엇인가?
  • 운전기사의 과실 여부는?
  • 관광객들의 추가 피해는 없는가?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레바논 휴전 위태로워…공세 전환위해 대비태세 유지해야"
En développement·1 sa önce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레바논 휴전 위태로워…공세 전환위해 대비태세 유지해야"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레바논과의 휴전이 위태롭다고 밝히며, 공세 전환을 위한 대비 태세 유지를 강조했다.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레바논 내 위협 제거 작전에 제한이 없으며 군대를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은 레바논 교전 중단을 후속 협상 조건으로 내걸었으나, 이스라엘은 이를 수용하지 않는 입장이다.

연합뉴스
Plus sur ce sujet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