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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our10월 초까지 반도체 관련 9개 시와 협약…소부장·R&D 기업 장기투자 지원
10월 초까지 반도체 관련 9개 시와 협약…소부장·R&D 기업 장기투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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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il y a 2 heuresBusiness1 min de lectureSouth Korea

10월 초까지 반도체 관련 9개 시와 협약…소부장·R&D 기업 장기투자 지원

L'essentiel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를 주재하며 10월 초까지 반도체 관련 9개 시와 공동출자 업무협약 체결을 지시했다. 이는 반도체·AI 등 전략산업에 장기 투자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책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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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공약 사업으로, 반도체·AI 등 전략산업 투자를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이다. 기존 G-펀드의 장기 투자 한계를 보완하여 산업 인프라와 기업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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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3일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오는 10월 초까지 반도체 관련 9개 시와 '공동출자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대상 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등이 있는 수원, 용인, 화성, 평택, 이천, 안성, 오산, 성남 등 8개 시와 반도체 산업단지로 연결되는 송전선·송수관이 지나는 광주시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미래투자공사가 운용하는 전략산업 투자 펀드를 경기도와 반도체 거점 및 인프라 관련 시들이 함께 조성해 반도체 호황의 성과를 이어가자는 취지다.

추 지사는 "기존 G-펀드(경기도가 민간과 함께 출자하는 중소·벤처기업 투자 펀드)가 도내 중소·벤처기업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지만, 소부장이나 연구개발 기업 등 장기 투자가 필요한 분야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해 산업 인프라와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새로운 정책금융 플랫폼으로 기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미래투자공사는 반도체·AI 등 전략산업 투자를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으로 추 지사의 공약 사업이다.

경기도는 TF 가동을 시작으로 기관설립 타당성 검토와 심의, 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 경기미래투자공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À surveiller

Perspective IA — des possibilités, pas des certitudes

  • 반도체 관련 9개 시와 공동출자 업무협약 체결

    Très probable · En quelques mois

  •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Très probable · En quelques mois

Questions ouvertes

  • 경기미래투자공사의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 설립 후 투자 대상 기업 선정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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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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