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 6·3 지방선거 보수 단일후보로 신승.
- 12년 진보 교육감 체제 마감, 대변화 예고. 아침 무상 간편식, 교원보호 책임제, 교육청 2청사 마산 이전 등 공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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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 6·3 지방선거 보수 단일후보로 신승. 12년 진보 교육감 체제 마감, 대변화 예고. 아침 무상 간편식, 교원보호 책임제, 교육청 2청사 마산 이전 등 공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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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 6·3 지방선거 보수 단일후보로 신승. 12년 진보 교육감 체제 마감, 대변화 예고. 아침 무상 간편식, 교원보호 책임제, 교육청 2청사 마산 이전 등 공약 추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첫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관련 당원 징계 요청을 심의한다. 친한동훈계 의원 등 수십 명이 징계 대상에 올랐으며, 많게는 수백 건의 요청서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오는 7~8일 앙카라 나토 정상회의에서 유럽 동맹국들의 국방비 증액 약속 이행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들의 국방비 증액을 미국산 무기 수출 확대와 연계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독립기념일에 백인우월주의 단체 '애국 전선' 회원 수백 명이 워싱턴DC에서 마스크를 쓰고 행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내무장관은 이를 '표현의 자유'로 옹호했으며, 과거 트럼프 대통령도 백인우월주의를 두둔한 이력이 있다.

NATO Secretary General Jens Stoltenberg met with President Trump, presenting a chart highlighting over $1.2 trillion in defense spending by European allies and Canada during Trump's first term. Despite this, Trump's response was cool, emphasizing a desire for 'loyalty' over money, signaling a tough stance for the upcoming NATO summit in Ankara.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성역'이라고 발언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남준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 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글을 올렸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도 이를 공유하며 동의를 표했다. 조국혁신당 또한 이 부위원장의 발언이 통합의 이름으로 용인될 수 없다고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했다.

5·18 민주화운동 조롱 응원 구호로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가 광주일고를 방문해 사과하고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다. 광주일고는 안전사고 우려로 경찰에 시설보호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