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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제2·제3의 반도체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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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5.06.2026Politique2 dk okumaSouth Korea

구윤철 부총리 "제2·제3의 반도체 만들겠다"

L'essentiel

구윤철 부총리는 초과 세수를 미래 대비와 양극화 해소에 사용하며, 청년 창업 지원을 예로 들었다. 또한, AI 시대에 맞춰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를 예상하며, 반도체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제2, 제3의 반도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구윤철 부총리는 초과 세수 활용 방안으로 미래 대비와 양극화 해소를 제시하며, 청년 창업 지원 등을 예로 들었다. 또한, AI 시대에 맞춰 반도체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함께 다양한 신성장 동력 발굴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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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지원 등 예로 들어…"제2·제3의 반도체 새로 만들겠다"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초과 세수 활용법에 관해 "미래를 대비하고 두 번째는 양극화도 좀 해소하기 위해서 어려운 분들이 살아갈 수 있게 지원도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15일 재정경제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동영상 인터뷰에서 "경제를 튼튼하게 해서 계속 세금이 많이 들어오게 할 수도 있지만 사이클이라는 게 또 달라질 수도 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청년들에게 창업자금을 지원해 꿈을 지니고 살아가도록 하는 것을 미래 대비의 예시 중 하나로 언급했다.

구 부총리는 최근 한국경제에 호재가 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인공지능(AI) 시대의 전개 양상에 따라서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인식을 표명했다.

그는 "지금 메모리 수요는 데이터 센터용이다. 메모리 반도체는 데이터 센터 수요를 넘어서 피지컬 AI(인공지능), 현실에 적용한 AI로 가면 수요가 더 생길 수 있다"고 언급했다.

반도체 쏠림 현상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에 관해 구 부총리는 반도체 외에 컴퓨터, 선박, 일반기계, 바이오, 헬스, 2차 전지, 방산, K콘텐츠, K푸드 등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는) 메모리 반도체에 버금가는 제2·제3의 반도체를 새로 만들겠다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며 "반도체를 넘어서 가자는 것이 재정경제부의 경제 정책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공개된 동영상은 이달 8일 녹화됐다.

À surveiller

Perspective IA — des possibilités, pas des certitudes

  •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데이터 센터를 넘어 피지컬 AI 적용으로 더 늘어날 것이다.

    Probable · Moyen terme

  • 정부는 반도체 외에 컴퓨터, 선박, 일반기계, 바이오, 헬스, 2차 전지, 방산, K콘텐츠, K푸드 등에서 제2, 제3의 반도체를 만들겠다.

    Très probable · Long terme

Questions ouvertes

  • 초과 세수 활용 구체적인 규모와 시점은?
  • 제2, 제3의 반도체 육성 전략은 무엇인가?
  • 양극화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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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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