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기기주, 2분기 실적 시즌 앞두고 강세…LS ELECTRIC 12%↑
L'essentiel
-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전력기기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 LS ELECTRIC은 12.81% 상승했으며,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도 오름세를 나타냈다. 증권가는 업황 호조와 실적 개선 기대로 전력기기주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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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전력기기주에 대한 증권가의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면서 관련 종목들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그간 숨 고르기를 했던 전력기기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증권가 평가가 나온 가운데 관련 종목이 19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LS ELECTRIC[010120]은 전 거래일 대비 12.81% 상승한 27만3천원에 거래 중이다.
HD현대일렉트릭[267260](5.80%)과 효성중공업[298040](7.77%), 산일전기[062040](7.04%) 등 다른 전력기기 종목도 오름세다.
성종화 LS증권 연구원은 "전력기기는 업황 대호조 지속과 이에 기반한 수주 및 실적 대호조 지속 등 기본 펀더멘털이 탁월하다"고 말했다.
그는 "1분기 실적 발표 전후 가파른 상승으로 속도 조절이 필요했던 시기에 5∼6월 적절한 숨 고르기 조정도 거친 상황에서 중동 전쟁도 종전 국면이고 2분기 어닝 시즌도 임박한 시점이라 다시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2분기 실적 시즌에 실제 실적은 얼마나 개선될 것인가?
- 중동 전쟁 종전 국면이 전력기기 업황에 미칠 영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