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차 라인업 23개 팀 공개, 어벤지드 세븐폴드, 송골매 등 포함. 부산시, 방사능 탐지 훈련으로 재난 대응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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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부산시는 2026년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1차 출연진을 공개했으며,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방사선 탐지 훈련을 실시한다.
▲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차 출연진 공개
부산시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국내 최장수 국제록페스티벌인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1차 출연진 23개 팀을 18일 공개했다.
1차 출연진에는 헤비메탈 밴드 '어벤지드 세븐폴드', 한국 록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송골매', 록밴드 '크리프하이프', '서치모스', 일본 슈게이즈 신을 대표하는 밴드 '양문학'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씨엔블루', 호주 차세대 인디록 밴드 '스페이시 제인', '밴드기린', '해서웨이' 등 국내외 밴드가 출연한다.
▲ 부산시, 방사선 탐지훈련으로 재난 대응체계 강화
부산시는 18일부터 이틀간 2026년 상반기 광역 단위 합동 방사선 탐지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26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훈련으로 총 265명이 참여해 실제 사고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점검한다.
첫날에는 현장 대응요원의 역량 강화 교육과 장비 운영 실습 등을 시행하고, 2일 차에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행동화 훈련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