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충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2026년 관리협의회 개최
충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2026년 관리협의회 개최
Santé
연합뉴스2 g önceSanté1 dk okumaSouth Korea

충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2026년 관리협의회 개최

L'essentiel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충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16일 협의회를 열어 환자 응급 이송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충남도, 소방본부, 보건소, 지역 의료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심뇌혈관질환 진료 수준 향상 및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충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심뇌혈관질환 환자의 응급 이송체계 구축 및 진료 수준 향상을 위해 관련 기관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Taille de police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충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지난 16일 병원 6층 제1강당에서 '2026년 충남권역 심뇌혈관질환 관리협의회'를 열어 환자 응급 이송체계 구축방안 등을 모색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충남도, 충남소방본부, 보건소, 지역 의료기관 및 관련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19 후송체계 등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 체계 운영 현황, 심뇌혈관질환 환자 응급 이송체계 구축 방안, 권역 내 심뇌혈관질환 진료 수준 향상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윤석만 센터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예방부터 응급 이송, 치료, 재활까지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 내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권역민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전립선암, 국내 남성에게 가장 흔한 암으로 등극
Urgent·1 sa önce

전립선암, 국내 남성에게 가장 흔한 암으로 등극

국내 남성에게 전립선암이 가장 흔한 암으로 나타났다. 2023년 신규 환자는 2만3천928명으로 10년 새 2.2배 증가했으며, 폐암과 위암을 제치고 발생률 1위를 기록했다.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중요하며, PSA 검사가 현실적인 조기 발견 방법으로 꼽히지만 국가 검진 체계에는 포함되지 않아 접근성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

연합뉴스
Plus sur ce sujet심뇌혈관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