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2026 코리아콘텐츠위크'서 6천874만 달러 규모 사업 상담 성과 거둬
L'essentiel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중국 칭다오와 베이징에서 열린 '2026 코리아콘텐츠위크'에서 30개 국내 기업이 460건, 6천874만 달러 규모의 사업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중국 114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업무협약 8건과 계약 1건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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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은 중국 칭다오와 베이징에서 '2026 코리아콘텐츠위크'를 개최하여 국내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
세 줄 요약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중국 칭다오와 베이징에서 열린 '2026 코리아콘텐츠위크'에서 6천874만 달러 규모의 사업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콘텐츠기업 30개 사가 참가해 총 460건, 6천874만 달러 규모의 사업 상담을 진행했으며, 업무협약 8건과 계약 1건을 체결했다.
중국에서는 한국과의 공동제작, 투자, 사용권 허가 등에 관심을 가진 콘텐츠기업 114개 사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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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중국 칭다오와 베이징에서 열린 '2026 코리아콘텐츠위크(Korea Content Week)'에서 6천874만 달러 규모의 사업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5월 27∼29일 칭다오, 7월 1∼3일 베이징에서 각각 열렸다.
국내 콘텐츠기업 30개 사가 참가해 총 460건, 6천874만 달러 규모의 사업 상담을 진행했으며, 업무협약(MOU) 8건과 계약 1건을 체결했다.
중국에서는 한국과의 공동제작, 투자, 사용권 허가(라이선스) 등에 관심을 가진 콘텐츠기업 114개 사가 참가했다.
콘진원은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일대일 상담과 계약 및 법률 자문 등을 지원했다. 행사 후에도 온라인 후속 상담과 지식재산(IP) 법률 자문을 통해 상담 성과가 실제 계약과 공동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기헌 콘진원 북경비즈니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양국 기업들이 공동제작과 IP 개발,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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