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이라크와 노르웨이의 경기 하프타임에 스프링클러가 오작동하며 경기장에 물이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장 스태프들이 복구 작업을 벌여 후반전 시작 전까지 복구를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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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축구공이 잘 구르도록 경기 시작 전과 하프타임에 경기장에 물을 뿌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이라크와 노르웨이의 경기 하프타임에 스프링클러가 오작동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축구공이 잘 구르도록 경기 시작 전과 하프타임에 경기장에 물을 뿌리는데요.
이날 하프타임에 골대 정면 패널티 박스 라인 바로 바깥의 스프링클러 하나가 고장이 나며 엄청난 양의 물이 10여초간 쏟아져 나왔습니다.
외신들에 따르면 물이 쏟아진 부분에는 웅덩이가 생겼고, 잔디 아래 모래가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현장 스태프들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경기장의 모든 스프링클러의 작동을 중지시켰습니다.
이어 양동이, 갈퀴 등을 들고 가 물을 퍼내고, 팬 부분을 메꾸는 등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다행히 선수들이 후반전을 위해 경기장에 나올 무렵 복구는 완료됐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임동근 신태희
영상: 로이터·AFP·AP·X @Dmoneymedia17·@RT_com·@KrisLokbe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