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랑스 유로사토리 2026서 통합한국관 운영… K-방산 홍보
L'essentiel
- 방위사업청은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 2026에서 통합한국관을 운영하며 K-방산의 강점을 홍보한다.
- 12개 중소기업 포함 33개 기업이 참가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해외 구매자와의 상담회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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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방위사업청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지상 방산전시회인 유로사토리 2026에 참가하여 한국 방위산업을 홍보한다.
방위사업청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함께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방산전시회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서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로사토리는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상 방산전시회로, 2천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90여개국 공식 대표단과 7만6천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한다.
통합한국관은 정부홍보관과 기업전시관으로 구성된다. 정부홍보관에서는 한국 방위산업의 발전 과정을 소개하고, 기업전시관에서는 12개 중소기업의 실물 제품과 기술, 수출 가능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통합한국관은 즉시 획득이 가능하고 높은 신뢰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K-방산의 강점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 D&A, 현대로템 등 체계기업과 소재·부품·장비 기업 21개사는 통합한국관을 중심으로 자리해 완성품부터 부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전시한다.
통합한국관에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현지 무역관과 협력해 해외 구매자와 국내 방산기업 간 상담회도 운영된다.
Questions ouvertes
- 구체적인 수출 계약 성과는?
- 참가 중소기업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