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nière minute
ESFIFA suspende sanción a Folarin Balogun tras intervención de TrumpRUФИФА приостановила дисквалификацию Балогана, Бельгия изучает мерыFRCoupe du Monde : Balogun autorisé à jouer, la Belgique « stupéfaite » par la FIFABRHomem morre afogado na Praia de Boa Viagem, no RecifeFRParis: Grégoire sous pression pour les violences sexuelles dans le périscolaireRUМужчина с ножом ранил трех человек во ФранцииTRNATO Zirvesi Personeline Dağıtılan Kumanyalar Hakkında AçıklamaPLPożary we Francji: Dwie osoby ranne, ewakuowano ponad 10 tysięcy osóbDEFußball-WM 2026: US-Stürmer nach Fifa-Entscheidung doch spielberechtigt – Trump bedankt sichAUTrump's Second Term: A 'Regime Change' in the US Presidency, Say Haberman and SwanESFIFA suspende sanción a Folarin Balogun tras intervención de TrumpRUФИФА приостановила дисквалификацию Балогана, Бельгия изучает мерыFRCoupe du Monde : Balogun autorisé à jouer, la Belgique « stupéfaite » par la FIFABRHomem morre afogado na Praia de Boa Viagem, no RecifeFRParis: Grégoire sous pression pour les violences sexuelles dans le périscolaireRUМужчина с ножом ранил трех человек во ФранцииTRNATO Zirvesi Personeline Dağıtılan Kumanyalar Hakkında AçıklamaPLPożary we Francji: Dwie osoby ranne, ewakuowano ponad 10 tysięcy osóbDEFußball-WM 2026: US-Stürmer nach Fifa-Entscheidung doch spielberechtigt – Trump bedankt sichAUTrump's Second Term: A 'Regime Change' in the US Presidency, Say Haberman and Swan
Newsgather
Back2026 KBS 양양 전국사이클 선수권대회, 20~27일 양양서 개최
2026 KBS 양양 전국사이클 선수권대회, 20~27일 양양서 개최
Sport
연합뉴스17.06.2026Sport2 dk okumaSouth Korea

2026 KBS 양양 전국사이클 선수권대회, 20~27일 양양서 개최

L'essentiel

강원 양양군에서 20일부터 27일까지 '2026 KBS 양양 전국사이클 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총 15개 종목에 150여개 팀, 1,100여 명이 참가하며, 엘리트 선수들과 동호인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강원 양양군에서 '2026 KBS 양양 전국사이클 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는 트랙 13개 종목과 도로 2개 종목 등 총 1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Taille de police

스프린트·경륜·개인 도로 등 15개 종목…국내 정상급 선수 출전

(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양양군은 '2026 KBS 양양 전국사이클 선수권대회'가 오는 20∼27일 양양사이클경기장과 양양군 일원 도로에서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0여개 팀, 선수와 관계자 등 1천100여명이 참가한다.

대한자전거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 한국실업자전거연맹, 강원특별자치도자전거연맹이 공동 주관하며 트랙 13개 종목과 도로 2개 종목 등 총 15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대회 전반부인 20∼25일에는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스프린트, 경륜, 개인·단체추발, 스크래치, 포인트, 옴니엄, 메디슨 등 트랙 경기를 진행한다.

이어 25일과 26일에는 양양군 일원 도로에서 도로 독주와 개인 도로 경기가 펼쳐진다.

도로 독주는 여자 일반부 21㎞, 남자 일반부 42㎞ 구간에서 열리며, 개인 도로는 여자 일반부 92.8㎞, 남자 일반부 138.4㎞ 구간에서 우승자를 가린다.

대회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개인 도로 코스 70㎞ 구간을 활용한 동호인 대상 '마스터즈 R리그'가 열려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군은 대회 기간 선수단 방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일부 도로 구간의 교통 통제가 불가피한 만큼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FC서울 김기동 감독, 축구 대표팀 사령탑 도전 의지 내비쳐
En développement·6 sa önce

FC서울 김기동 감독, 축구 대표팀 사령탑 도전 의지 내비쳐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한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기회가 오면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도 있다"며 의지를 밝혔다. 홍명보 감독 사퇴 후 공석이 된 대표팀 감독 자리에 대한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김 감독은 "주어진 위치에서 성과를 내다보면 언젠가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하며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Plus sur ce sujet사이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