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전국 흐리고 비, 낮 최고기온 22~30도…강풍·풍랑 주의
전국 흐리고 비, 낮 최고기온 22~30도…강풍·풍랑 주의
En développement
연합뉴스1 g önceMonde3 dk okumaSouth Korea

전국 흐리고 비, 낮 최고기온 22~30도…강풍·풍랑 주의

L'essentiel

하지(夏至)를 하루 앞둔 20일 전국에 비가 내리겠으며, 오후부터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다만 중부지방과 경북중·북부, 강원산지·동해안은 21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강원 북부산지와 영남에는 시간당 30~50㎜의 호우가 쏟아지겠고, 해안 지역에는 강풍과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하지(夏至)를 하루 앞둔 토요일인 20일, 전국에 저녁까지 비가 이어지겠으나 오후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정체전선과 전선상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다.

Taille de police

하지(夏至)를 하루 앞둔 토요일인 20일, 전국에 저녁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다만 오후 들어서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정체전선과 전선상 발달한 저기압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다.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12시간 누적 강수량을 보면 제주 한라산 삼각봉 137.5㎜, 경북 상주(은척) 94.0㎜, 전남 보성 64.5㎜, 충남 공주(정안) 88.0㎜, 강원 삼척(문의재) 81.0㎜, 서울 60.6㎜, 인천 40.5㎜ 등 전국에 고루 많은 비가 쏟아졌다.

이날 저녁까지 전국에 비가 이어지겠다.

특히 중부지방과 경북중·북부는 늦은 밤, 강원산지·동해안은 21일 오전까지 강수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더 내릴 비의 양은 강원산지·해안 50~120㎜(북부산지 최고 200㎜ 이상, 중부산지·중북부동해안 최고 150㎜ 이상), 수도권·강원내륙·대구·경북·울릉도·독도 30~80㎜, 충청과 전북·부산·울산·경남 20~60㎜(지리산 부근 최고 80㎜ 이상), 서해5도·광주·전남·제주 5~40㎜(제주 중산간·산지 최고 80㎜ 이상) 정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북부산지와 영남에 이날 오전까지 각각 시간당 강우량 30∼50㎜와 20∼30㎜의 호우가 쏟아질 때가 있겠다. 강원산지·동해안에는 오전(북부산지는 오후)부터 밤까지 시간당 강우량 20∼30㎜의 호우가 다시 내리겠다.

전라해안·경남해안·제주(북부 제외)에는 이날 오후까지, 강원동해안은 오후부터 순간풍속 시속 70㎞(산지는 90㎞) 이상의 강풍이 불겠다. 나머지 지역에도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70㎞) 이상의 거센 바람이 이어지겠으니 비바람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경우 서해남부먼바다·제주안쪽먼바다·제주앞바다(북부앞바다 제외)에 오후까지, 남해서부동쪽먼바다에 밤까지, 제주남쪽바깥먼바다와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 21일 새벽까지 바람이 시속 30∼65㎞(9∼16㎧)로 불고 물결이 1.5∼4.0m 높이로 치는 등 거친 풍랑이 이어질 전망이다.

또 나머지 남해상과 동해상도 점차 풍랑특보가 내려질 정도로 풍랑이 거세질 수 있겠으며 특히 동해상에는 21일까지 물결의 높이가 최고 5.0m를 넘겠으니 최신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주의해야 한다.

흐리고 비가 내림에 따라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겠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0.6도, 인천 21.9도, 대전 21.9도, 광주 23.8도, 대구 23.5도, 울산 23.5도, 부산 2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2∼30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북한·러시아·이란, 다양한 우회로로 미국의 경제 제재망 빠져나가
En développement·46 dk önce

북한·러시아·이란, 다양한 우회로로 미국의 경제 제재망 빠져나가

미국이 북한, 러시아, 이란 등 불량 정권을 경제 제재로 압박하고 있지만, 이들 국가는 암호화폐 절도, 중국 중심 석유 수출, 주변국 경유 무역 등 다양한 우회로를 통해 제재망을 빠져나가고 있다고 WSJ가 보도했다. 제재 회피 기술을 통달한 이들 국가는 미국의 압박에도 눈도 깜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당국 "북한 단거리 미사일 정확도 상당히 개선"
En développement·1 sa önce

우크라이나 당국 "북한 단거리 미사일 정확도 상당히 개선"

우크라이나 당국은 북한이 러시아에 제공한 단거리 미사일의 정확도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2024년 1km 이상이던 오차범위가 올해 1~5m로 좁혀졌으며, 이는 러시아의 실전 데이터 기반 개량과 기술 지원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는 한국 안보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연합뉴스 정치
Plus sur ce sujet정체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