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양충모 전북 남원시장이 1일 취임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도시 남원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양 시장은 "이번 시민의 선택은 위기에 빠진 남원을 살리고 정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시민 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전임 시장의 역점 사업이었던 '드론 선도도시 조성'은 전면 재검토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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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양충모 신임 남원시장이 취임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도시 건설과 시민 주권 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전임 시장의 역점 사업이었던 드론 선도도시 조성 사업은 재검토될 예정이다.
세 줄 요약
양충모 전북 남원시장이 1일 취임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도시 남원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양 시장은 이날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연 취임식에서 "이번 시민의 선택은 위기에 빠진 남원을 살리고 정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진정한 경제도시는 행정의 일방적인 주도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참여와 연대 속에서 완성된다"며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 되는 시민 주권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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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양충모 전북 남원시장이 1일 취임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도시 남원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양 시장은 이날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연 취임식에서 "이번 시민의 선택은 위기에 빠진 남원을 살리고 정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진정한 경제도시는 행정의 일방적인 주도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참여와 연대 속에서 완성된다"며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 되는 시민 주권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양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며 "국가 재원 확보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남원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시민에게 희망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공직사회에 대해서는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청렴"이라며 "청렴하게 일하는 공직자가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양 시장은 취임식 이후 연 기자회견에서 전임 시장의 역점사업이었던 '드론 선도도시 조성'에 대해 "앞서 시작한 도시를 따라잡기 어렵고 지역경제와의 연결성도 떨어진다"며 전면적으로 재검토할 뜻을 밝혔다.
À surve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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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시장, 드론 선도도시 사업 전면 재검토 및 새로운 정책 추진
Probable · En quelques mois
Questions ouvertes
- 드론 선도도시 사업 재검토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 발굴 계획은 무엇인가?
-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