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북한 기상청은 24일 북한 전 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평양시, 평안남북도, 자강도 일부 지역에 폭우 주의 경보를 발령했으며, 특히 평안남북도 국부적 지역에는 200~250㎜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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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북한 기상청은 24일 북한 전 지역에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으며, 조선중앙방송은 일부 지역에 폭우 주의 경보를 발령했다.
북한은 24일 전 지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평양시, 평안남북도, 자강도 일부 지역에서 폭우, 많은 비 주의 경보"라면서 "특히 평안남북도의 국부적 지역에서 200∼250㎜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견된다"고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리고 가끔 비, 26, 60
중강 : 흐리고 한때 비, 29, 60
해주 : 흐리고 가끔 비, 27, 60
개성 : 흐리고 한때 비, 29, 60
함흥 : 흐리고 한때 비, 25, 60
청진 : 흐리고 한때 비, 24, 60
À surveiller
Perspective IA — des possibilités, pas des certitudes
평안남북도 일부 지역에 200~25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
Très probable · En quelques jours
Questions ouvertes
- 폭우로 인한 피해는 어느 정도인가?
- 주민 대피 등 추가 조치가 있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