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동부지방산림청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산사태 위험지역 사방사업을 완료하고 취약지역 사전점검을 마치는 등 산사태 대응 태세를 확립했다. 올해 58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계류보전, 산지사방 사업을 완료했으며, 산사태취약지역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전수조사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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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동부지방산림청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사방사업을 완료하고 취약지역 사전점검을 마쳤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산사태 위험지역 사방사업을 완료하고 취약지역 사전점검을 마치는 등 산사태 대응 태세를 확립했다고 26일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올해 58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9개소, 계류보전 18km, 산지사방 8ha 등 우기 전 사방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산사태취약지역 1천115개소와 민가 주변 임도169개소, 사방시설 629개소, 급경사지 18개소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전수조사와 현장점검 및 필요한 보수ㆍ보강을 실시했다.
특히, 민간 전문가와 산사태 안전점검반을 운영해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의 사면 안정성과 배수시설 등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했다.
이와 함께 임도 사업의 품질향상과 체계적인 관리ㆍ감독을 위해 임도분야 전문가를 현장특임관으로 운영, 올해 신설 임도 노선 25개소에 대한 현장점검도 실시했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올해도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재난 예방과 대응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올해 점검 및 보수 보강된 시설의 구체적인 효과는?
- 향후 산사태 발생 시 예상되는 피해 규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