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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3만6천여 명 방문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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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5.06.2026Travel1 dk okumaSouth Korea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3만6천여 명 방문 '성황리' 마무리

L'essentiel

전북 군산시에서 열린 '2026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에 3만6천400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축제는 공연, 수제 맥주, 지역 수산물 등을 선보이며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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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전북 군산시에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2026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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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는 지난 12∼14일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2026 군산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에 3만6천400여명이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화려한 공연과 다채로운 수제 맥주, 지역 수산물이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초여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축제가 끝난 오후 10시 이후에도 행사장에 있던 방문객들이 주변 음식점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지역 상권도 덩달아 특수를 누렸다.

시는 축제 효과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통신사 데이터와 현장 설문조사 등을 결합해 방문객 연령과 성별, 지역, 체류 시간 등을 분석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지속 가능한 축제 성장 전략을 수립해 행사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성과를 높일 구상이다.

박홍순 군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축제는 방문객 수, 운영 안정성 등 모든 면에서 한 단계 도약한 행사였다"면서 "앞으로도 군산만의 차별화한 콘텐츠를 발굴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찾는 맥주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축제 방문객 분석 결과는 언제 발표되는가?
  • 향후 축제 성장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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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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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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