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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축제장 안전요원, 심정지 30대 여성 신속 응급처치로 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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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5.06.2026Politique1 dk okumaSouth Korea

울산 축제장 안전요원, 심정지 30대 여성 신속 응급처치로 생명 구해

L'essentiel

울산 울주군에서 30대 여성이 길거리에서 갑자기 쓰러졌으나, 축제장 안전요원, 남편, 소방 당국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목숨을 건졌다. 환자는 병원 도착 전 호흡과 맥박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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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울산 울주군에서 30대 여성이 길에서 갑자기 쓰러졌으나, 축제 안전요원과 소방 당국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목숨을 건졌다. 환자는 병원 도착 전 호흡과 맥박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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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울주군의 한 길거리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30대 여성이 근처 축제장 안전요원들과 보호자, 소방 당국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목숨을 건졌다.

15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6시 2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 한 식당 앞 인도에서 30대 여성 A씨가 갑자기 쓰러졌다.

이를 본 A씨 남편과 식당 근처 '간절곶 특산물대축제' 행사장 안전요원들이 119 신고 후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했다.

울산소방본부 119구급대원들도 신고 약 9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심정지 상태에 빠진 A씨에게 전문 CPR과 심장충격기 등 응급처치를 시행했다.

A씨는 병원 도착 전 극적으로 호흡과 맥박을 회복, 현재 울산지역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신속한 신고, 목격자 흉부 압박, 119구급대 응급처치, 전문적 병원 치료 등이 사슬처럼 연결돼 있어야 심정지 소생률을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활성화하고 구급대원 전문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해 고품질 병원 전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환자의 정확한 상태는?
  • 향후 치료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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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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