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nière minute
TRÇorum'da Define Arama Sırasında Mağarada Kaybolan Kişi İçin Kurtarma Çalışmaları SürüyorPLLekarki chcą przywrócenia oddziału onkologii dziecięcej w KatowicachINTrump Declares Iran Ceasefire 'Over,' Raising Fears of Renewed ConflictTRNBA Europe'a Yoğun İlgi: Avrupa Basketbolunda Yeni Dönem BaşlıyorARنسيج بايو التاريخي يصل إلى بريطانيا لأول مرة منذ ألف عامARدراسة: العسل متعدّد الأزهار يحمي خلايا الجلد من الشيخوخة المبكرةCN英国“郡线专项行动”打击涉毒帮派成效显著 暴力犯罪下降KR이란 최고 안보 당국자, 이스라엘에 "인프라 공격 시 강력 보복"TRİran'ın Yeni Savaş Doktrini: Petrol Arzını Kesmek ve ABD'yi ZorlamakTRLGS tercihleri yüzdelik dilime göre yapılmalı: Uzman uyarısıTRÇorum'da Define Arama Sırasında Mağarada Kaybolan Kişi İçin Kurtarma Çalışmaları SürüyorPLLekarki chcą przywrócenia oddziału onkologii dziecięcej w KatowicachINTrump Declares Iran Ceasefire 'Over,' Raising Fears of Renewed ConflictTRNBA Europe'a Yoğun İlgi: Avrupa Basketbolunda Yeni Dönem BaşlıyorARنسيج بايو التاريخي يصل إلى بريطانيا لأول مرة منذ ألف عامARدراسة: العسل متعدّد الأزهار يحمي خلايا الجلد من الشيخوخة المبكرةCN英国“郡线专项行动”打击涉毒帮派成效显著 暴力犯罪下降KR이란 최고 안보 당국자, 이스라엘에 "인프라 공격 시 강력 보복"TRİran'ın Yeni Savaş Doktrini: Petrol Arzını Kesmek ve ABD'yi ZorlamakTRLGS tercihleri yüzdelik dilime göre yapılmalı: Uzman uyarısı
Newsgather
Back강릉영동대, 외국인 학생 376명 서류 미비에도 부적절 합격 처리…교육부, 교직원 수사 의뢰
강릉영동대, 외국인 학생 376명 서류 미비에도 부적절 합격 처리…교육부, 교직원 수사 의뢰
En développement
연합뉴스4 sa önceEducation2 dk okumaSouth Korea

강릉영동대, 외국인 학생 376명 서류 미비에도 부적절 합격 처리…교육부, 교직원 수사 의뢰

L'essentiel

강릉영동대가 필수 입학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외국인 학생 376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한 사실이 감사에서 드러나 교육부가 담당 교직원을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강릉영동대가 외국인 학생 특별전형에서 필수 입학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학생들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한 사실이 교육부 감사에서 드러났다.

Taille de police

세 줄 요약

강릉영동대가 필수 입학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외국인 학생 376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한 것으로 드러나 교육부가 담당 교직원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의뢰를 했다.

감사 결과, 현송학원 및 강릉영동대는 외국인 학생 특별전형에서 한국어능력 증빙서류, 성적·국적증명서 등 필수 입학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외국인 학생 376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부는 관련 교직원 A씨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 등 조치를 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강릉영동대가 필수 입학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외국인 학생 376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한 것으로 드러나 교육부가 담당 교직원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의뢰를 했다.

교육부는 학교법인 현송학원 및 강릉영동대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총 31건의 지적 사항이 나와 기관경고 등 조치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감사는 2024년 8월 26일∼9월 6일과 작년 4월 7∼11일 진행됐다.

감사 결과, 현송학원 및 강릉영동대는 외국인 학생 특별전형에서 한국어능력 증빙서류, 성적·국적증명서 등 필수 입학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외국인 학생 376명(2023년 2학기 15명, 2024년 1학기 361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부는 관련 교직원 A씨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 등 조치를 했다.

현송학원 및 강릉영동대가 학생 대상 갑질, 인사 비위 등으로 자체감사에서 중징계(파면) 의견을 받은 A씨를 2022년 징계 없이 의원면직한 후 이듬해 직원으로 다시 채용한 사례도 적발됐다.

또 학교법인 명의로 취득한 승마 수업용 목장의 소유권을 이사회 의결 및 관할청 허가 없이 B씨가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회사로 이전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교육부가 전했다.

Questions ouvertes

  • 부적절 합격의 구체적인 경위는?
  • 다른 대학에서도 유사 사례가 있는지?
  • 징계받은 교직원의 재채용 과정은?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강릉영동대, 외국인 학생 376명 부적절 합격 처리…교육부, 교직원 수사 의뢰
En développement·1 sa önce

강릉영동대, 외국인 학생 376명 부적절 합격 처리…교육부, 교직원 수사 의뢰

강릉영동대가 필수 서류 미비 외국인 학생 376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해 교육부가 교직원을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했다. 또한, 징계받은 직원을 재채용하고 이사장이 아들의 승진을 부당하게 승인한 사실도 적발됐다. 신구대 역시 교비 차량을 이사장 전용으로 사용하고 출장비를 과다 지급한 점 등이 지적받았다.

연합뉴스
Plus sur ce sujet강릉영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