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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전국 대정전 38시간 만에 전력망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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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sa önceMondeSouth Korea

쿠바, 전국 대정전 38시간 만에 전력망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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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전역이 약 38시간의 대정전 끝에 전력망을 복구했다. 노후화된 인프라와 연료 부족, 미국의 봉쇄 강화로 전력난이 심화된 가운데, 이번 복구에도 불구하고 원활한 공급은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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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전역이 약 38시간의 대정전 끝에 전력망을 복구했다. 노후화된 인프라와 연료 부족, 미국의 봉쇄 강화로 전력난이 심화된 가운데, 이번 복구에도 불구하고 원활한 공급은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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