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서울주문화센터에서 '2026 지역작가 초대 그룹전 오색바람 향기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부채를 예술적 매체로 재해석하여 자연 풍경과 생명력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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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울주문화재단은 서울주문화센터에서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그룹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5회차를 맞이했다.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서(西)울주문화센터에서 '2026 지역작가 초대 그룹전 '오색바람 향기전'을 오는 18일까지 연다고 12일 밝혔다.
5회차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2월부터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울주군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가들에게 작품 활동 장을 제공하고 센터 이용객들에게 다채로운 지역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5회차 지역작가 초대 그룹전 '오색바람 향기전'은 부채를 단순히 바람을 일으키는 도구로 보는 일반적 관점에서 벗어나, 이를 예술적 매체로 재해석한 전시이다.
자연 풍경과 생명력을 전통 부채 위에 붓과 먹으로 표현해 한국 고유의 미와 선비 정신 깊이를 전한다.
이번 전시에는 울산문인화협회 소속 장미경, 최은숙 작가를 비롯해 울주에 거주하는 창작가인 권영숙, 고종란, 김두만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펼친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부채를 단순한 생활용품이 아닌 자연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예술적 매체로 승화한 작품들을 선보인다"며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여유와 정적인 울림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전시의 구체적인 관람 시간은?
- 향후 전시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