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수원이 대한민국 대표 청년창업도시 되도록 지원"
"수원이 대한민국 대표 청년창업도시 되도록 지원"
Politique
연합뉴스1 sa öncePolitique2 dk okumaSouth Korea

"수원이 대한민국 대표 청년창업도시 되도록 지원"

L'essentiel

이재준 경기 수원시장은 민선9기 첫 일정으로 청년벤처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첨단과학연구도시이자 청년창업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레퍼런스 확보 및 마케팅, 법률, 회계 지원을 요청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이재준 수원시장은 재선 성공 후 첫 일정으로 청년벤처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수원시를 첨단과학연구도시이자 청년창업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Taille de police

세 줄 요약

지난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재준 경기 수원시장은 1일 청년벤처기업인들과의 소통간담회로 민선9기 첫 일정을 소화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리플라에서 열린 청년벤처기업인 7인과의 소통간담회에서 "기업을 어떻게 지원할지 늘 고민하고 있고, 특히 청년벤처기업을 더 육성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수원이 첨단과학연구도시이자 청년창업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원은 고급 인력이 풍부하고, 정주 환경도 좋은 도시"라며 "수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창업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수원이 대한민국 대표 청년창업도시 되도록 지원"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지난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재준 경기 수원시장은 1일 청년벤처기업인들과의 소통간담회로 민선9기 첫 일정을 소화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리플라에서 열린 청년벤처기업인 7인과의 소통간담회에서 "기업을 어떻게 지원할지 늘 고민하고 있고, 특히 청년벤처기업을 더 육성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수원이 첨단과학연구도시이자 청년창업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원은 고급 인력이 풍부하고, 정주 환경도 좋은 도시"라며 "수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창업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리플라 서동은 대표는 "기업을 상대로 영업하다 보면 '레퍼런스(실적)가 있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청년벤처기업은 레퍼런스를 만들기 쉽지 않다"며 "공공에서 지원해 주셨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이 밖에 참석자들은 청년 사업가들이 어려움을 겪는 마케팅, 법률, 회계 분야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수원시는 이날 취임식 대신 민선9기 시작을 알리는 '수원 포 유(Suwon For You)' 행사를 오후 7시∼8시 2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시정 비전을 소개하는 영상물 상영과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합창단 공연이 이어진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uestions ouvertes

  • 구체적인 지원 방안은 무엇인가?
  • 청년벤처기업인들의 요구사항이 어떻게 반영될까?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與전대 앞 상호비난·재건축론·적통 논쟁 등 잇단 갈등 속 '명문 오찬'
En développement·23 dk önce

與전대 앞 상호비난·재건축론·적통 논쟁 등 잇단 갈등 속 '명문 오찬'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두 사람은 단합과 통합의 중요성에 공감대를 이뤘으나, 문 전 대통령은 당내 단합을, 이 대통령은 외연 확장을 더 강조하는 미묘한 차이를 보였다. 이번 만남이 근본적인 갈등 해소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연합뉴스 정치
Tensions Rise Ahead of Ethics Committee Resumption; Han Dong-hoon Says, "They're Creating Noise to Fight Me"
En développement·29 dk önce

Tensions Rise Ahead of Ethics Committee Resumption; Han Dong-hoon Says, "They're Creating Noise to Fight Me"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사퇴 요구에 따른 징계 수순이 시작되면서 당내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반장동혁 진영은 강경 대응을, 장 대표 측은 당원 지지를 명분으로 맞서고 있다. 한동훈 의원은 장 대표가 자신과 싸우려 노이즈를 일으킨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정치
Plus sur ce sujet이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