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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정전, 아파트·상가 447가구 불편…도로 확장 공사 중 나무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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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5 g önceMonde1 dk okumaSouth Korea

대구 달성군 정전, 아파트·상가 447가구 불편…도로 확장 공사 중 나무 쓰러져

L'essentiel

대구 달성군 화원읍·옥포읍 일대 아파트와 상가 447가구에 15일 오전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도로 확장 공사 중 쓰러진 나무가 전선을 건드리면서 발생한 사고로, 한전은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도로 확장 공사 중 쓰러진 나무가 전선을 건드리면서 대구 달성군 화원읍과 옥포읍 일대 아파트와 상가 447호에 정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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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옥포읍 일대 아파트·상가 447가구 피해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15일 출근 시간대 대구 달성군 일대 아파트와 상가 400여가구가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다.

도로 확장 공사 중 쓰러진 나무가 전선을 건드리면서 발생한 사고로, 한전은 긴급 복구 작업을 벌였다.

달성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2분께 달성군 화원읍과 옥포읍 일대 아파트와 상가 등 447호에 정전이 발생했다.

정전은 달성군 옥포읍 한 도로 공사 중에 벌목한 나무가 쓰러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정전으로 인한 엘리베이터 멈춤 신고 2건이 접수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달성군은 전기 기기의 전원을 끄고 안전사고에 주의하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달성군 관계자는 "일부 아파트는 정전 후 다시 전력이 복구됐다"고 말했다.

한전 관계자는 "현재 복구 중이며 완전 복구는 이날 오전 11시께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정확한 도로 확장 공사 구간은 어디인가?
  • 전선 피해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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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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