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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의약외품 정보 접근성 강화…박카스·가그린 등 49개 제품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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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1 sa önceBusiness1 dk okumaSouth Korea

동아제약, 의약외품 정보 접근성 강화…박카스·가그린 등 49개 제품 적용

L'essentiel

동아제약이 박카스, 가그린 등 주요 제품 49개에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를 적용해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였다. 스마트폰으로 바코드를 스캔하면 제품 정보와 주의사항을 글자, 음성, 수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동아제약이 정보 취약계층의 의약외품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간편검색 서비스를 주요 제품에 적용했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디지털 안전관리 혁신 정책의 일환이다.

Taille de police

박카스와 가그린 등 동아제약 주요 제품의 사용 기한과 사용 시 주의 사항 등을 큰 글자로 볼 수 있게 됐다.

동아제약은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를 박카스와 가그린 등 주요 제품 49개에 적용했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폰으로 '의약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바코드 검색 버튼을 눌러 제품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제품명과 효능·효과, 용법·용량,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을 글자와 음성, 수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의약 규제혁신 2.0' 디지털 안전관리 혁신의 하나로, 글씨가 작아 제품 정보를 읽기 힘든 노년층이나 시각·청각 장애를 가진 소비자가 의약외품을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도입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서비스 적용 제품을 지속 확대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당사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서비스 적용 제품 확대 계획은?
  • 서비스 이용률은 어느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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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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